여러분 방갑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좀있으면 화이트 데이입니다...
남자분들 은 직작인 들 이면 별 부담없이.. 선물 을 준비 할실꺼 같고...
군 미필자 분 들 께서는 용돈으로. 준비 하실꺼 같고...
제일 애매한 종속들이 군필자 복학생 들 입니다....
솔직 히 지금 돈에 허덕 되고 있을 줄 압니다...후후후...
나만 그런가??? 집에다 손벌리면 괜히 내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이고...(군대 다녀오시면 압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자니.. 복학생의 신분에서.. 공부가 먼저라.. 일도 못하실껍니다...ㅜㅜ
또 주말에 일용직 노가다(이거 하면 하루에 6~8만원정도는... ) 뛰려고.. 하면.. 맨날 술약속이나 잡히
고.. 술먹고 가야지 하면..늦게 귀가 해서. 못일어나서... 비비적 거리다... 일 을 못하곤 하신적이 있을
껍니다.
아무튼 어제도..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 한명이.. 노가다 뛰자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수중에..는 .. 몇천원과 몇백원 이 전부 인 저는 슬슬 화이트 데이가 떠 오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낭패다... 이걸로는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아차 ! 했습니다..
돈은 없고.. 여자 친구 선물 준비는 해야 겠고.. 저는 일말에 고민도 없이
친구 동네.(우리 동네에 서 조금 먼 거리) 로 가기로 했습니다...(거기에 인력사무소 아는곳이있다고 해서)
그리고 여자 친구 한테 자랑 도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노가다라...)
니 선물 사준 다고 노가 다 뛴다고.... 여자친구는 기특해 했습니다..
맨 날 데이트하면 직장인인 여자친구 가 거의 다 비용을 지불 하고.. 저는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그런 여자친구가 절 좋게 보지는 않겠죠.... 남들은 공부하면 서도 일하고 용 돈 벌어 쓴다는데..
저는 매일 학교 가거나 아니면 겜방에 쳐박혀 스페샬 포스 나 하는 놈이 였죠... 이름만 학생이지.
완전 거지 깽꺵입니다....
암튼.. 그런 여자친구에게.. 철없이.. 내일 노가다 가니까 기념으로 술 사달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조냉 뻔뻔 하죠..ㅡㅡ 제가 철이 좀 덜 들어서..
그렇게.. 친구랑 저랑 여자친구랑 3명이서.. 일가기 하루 전날에 ... 술을 마시기로 한겁니다..
여자친구의 눈에서는 이제 저넘이 사람이 좀 되었구나.. 하는 눈빛으로 술을 따라 주기 시작 했습니다.
일이 처음인 저는 막 흥분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막 마시기 시작 했습니다..ㅡㅡ
1잔...2잔..3잔.......15잔........... 19잔..........23잔.. 2차.. 맥주..... 나이트... 섹시..댄스.. 어디.사세요?
택시..... 웩~ 아파트.. ..더이상 기억 나지않습니다.
그리고 눈을 떳습니다...
친구 집이 였습니다... 시계는 10시를 훌쩍 넘겼습니다..
노가다를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적어도 6시까지는 인력 공사 사무실에 가있어야 됩니다..
이미 뒤 늦게 전화를 해 보았지만.. 당연 히 자리 가 없다면 서.. 담에 알아 보라는 것입니다..
물론 근처 다른 인력 센터 에도 전화해 보았지요.... 마찬가지 였습니다...흑.
갑자기 여자 친구 얼굴이 떠오를 는 것입니다.ㅡㅡ
선물 사준다고 노가뛴다고.. 큰소리 치면서.. 지켜 봐라고 어제 귀에 못이 박히게.. 말했었는데..
그리고 술까 지 얻어 마셨는데... 급하게 전화를 돌려보았습니다..
그리고 는 받은 여자 친구.... 속은 괜찮냐면서..물어보며... 일 갔냐 고 물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당연하지.. 라고 말하고 ..지금 바쁘니까 끊었습니다...
거짓말 을 햇습니다.ㅡㅡ 그리고.. 6시에 전화를 해서.. 일 마쳤다고...피곤 하다하고...
일찍 잔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9만원 정도 벌었다고 ..거짓말을 햇습니다.
여자친구는 믿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집으로 돌아서 지금이간 까지 .. 일할때는 찾고 있다가..글올리는 겁니다..
근처 인력 센터에 전화를 해보아도.. 내일은 일요일이라.. 안한다고 아니면 자리 없을꺼라고..
담에 전화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그렇다고 월요일날 하자니. 학교 때문에 제약이 생기고 ..
ㅋ 그래서 생각 난게.. 인터넷으로 돈버는 데가 있다고 해서..
혹시 몰라 한번 해보는 겁니다..... 악플 각오 하고 하는겁니다...
이쯤에 서 눈치 채신 분을 알겁니다..
이건 제가 돈좀 벌어 보려고.. 적는 글입니다...
짤릴거 알면서 그냥 한번 올려 봅니다..
http://www.pointpia.com/ 라고~ 적혀 있네용.. 뉴스 에서 나왔다든데 ... 저는 뉴스 안봐서 저게 나왔는지 안나왔는지는 모릅니다. (사기 아닌가?) 가입 해봤는데. 일단은 손해 보는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저도 이거 보고.. 추천인 . 써줬는데... 뭐 서로 추천 추천 하면서.. 얼마씩 모이는거 같네요~ 그런거 같음 아니면 노가다 식으로.. 무료 가입 목록 나오는데. 거기서. 계속~ 무료가입 해서.. 한번에 500원 ~1000원 씩 적립도 해주데요~ 그래서 말인데.. 이거 가입할때 추천인. moon9999 써주세용. 그러면 저도 돈 모일라나?? 풉.. 솔직히 기대는 안하는데... 한번 해볼라고요~ 님들도 가입하고 이런거 다른 게시판에. 올려보세요 이거 실제 돈 맞나? 몰겠네.. 님들 피해 안가니까.. 한번 해주세요~ 추천인 moon9999 부탁 합니다~ 라고 컨트롤+v로 붙여 놓습니다.. 속는 셈 치고 한번 해 주십시오.... 싫은면 안해도 됩니다... 그런데 님들 도 돈 벌 수 있을껍니다.. 일단 가입만 해도 3500원은 주네용.. 인터넷 쇼핑 많이 하시는 분 은 특히 g마켓 하시는 분은 적립 금이 이 사이트로 현금으로 싸이네요... 솔직히 좀 사기 같은 데.. 믿을 만 한건가???? 아무튼 거기에 무료 가입 하는 데 가입만 해도 .. 통장에 500원~1000원 이 ..붙네요..그런식으로 100개 만 하면 돈벌수 있겠죠.. 아마.. 이제 제본심이나옴니다.. 저는 여러분에 추천인 moon9999를 부탁 드리는 겁니다. .
가입 하실떄 한번 부탁 드립니다.... 솔직 히 이거기대는 안하기 떄문에..
걍 혹시 몰라올려 본겁니다...
그냥 무시 하셔도 됩니다....
그럼 저는 이만...
아르바이트 사이트 일용직 구하는 데..알아보러 가겠습니다...
멋진 화이트 데이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