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분이 쓴 글을 읽고 저두 한번 써봅니다.
제가 만난 여자분은 저랑은 4살 정도 차이가 나는것 같습니다.
밥먹구 영화보고 차마시고 그랬죠. . .
근데 나이차가 있으니깐,. . . .
성격이 많이 급한것 같더군요. . . 아님 또 다른 약속이 잇는건지
시간에 많이 쫏기는 모습만 주었습니다
애기를 차마실때 많이 한것 같습니다.
저보단나이가 어리지만 굉장이 말할땐 논리적이고 상대방을 잘 이해시키는 말투이며
나름대로 경제상식이나 금용에 굉장히 관심이 많은 아이엿습니;다.
어떻게 보면 너무 젊은 나이에 돈이란것에 집착하는건 아닌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에 반면 전 조그마한 중소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며. .
나충에 난 뭐 집이나 차 만 있고 남들 고기 먹을때 먹을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했더니. . .. .ㅜㅜㅜ
저도 20 대 초반에는 성격도 무지 급하고 일하는 스타일도 거칠었죠.
그땐 정말 정상에 한번 올라가서 내가 한버쯤은 회사를 좌지우지 해보겟다는
의지가 있었지만 차츰차츰 지나다보니 그것도 많이 사ㅏ지더군요.. .
근데 어제 그 여자분을만나고 다시한번 그런 욕구가 솟아났습니다.
내가 너무 현실에 안주한 결과 삶에 많이 나태해진걸 정말 몰랏습니다.
. . . . . .
첨엔 외모만 쭉쭉빵빵 한 여자만 좋아했습니다.
근데 요근래는 오히려 그런 여잔 쳐다보지도 않게 되었스비다.
철이 든건지 아님은 . . . 그여자분이 일깨워 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재 그 여자분이랑 좋은 애기 하고 일찍 끈내고 집에오다가
고딩때 친구 만나서 소주한잔 했습니다.
맞은편 테이블에 정말이지 뉘집딸래민지 모르겠기만
굉장히 짦은미니스컷을 입고 있는데 ㅋㅋ 저두 모르게 좀 쳐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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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올만에 소개팅도 하고 나들데로 기분좋은 하루 였지만.. . .
마음 한구석이 좀 석연치 않더군요. . . .
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남들은 그럽니다.
미인인 여자는 속이 안찬경우가 많고 그와 반대로
평범하지만 속이 찬 경우가 있는데 결혼하려면 후자를 택하라고 하더이다.
물론 여자분들도 마찬가지이겠죠. .. .
아주 오래전에 사귀다가 그후로 사귈기회가 없다보니 결혼혹은 연애라는게 꾀 힘들다는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할수 없다는걸 알았죠 손벽도 부딛쳐야 소리가 나지않겠습니까 /
아무튼 .............................
전 아직도 제 마음을 모르겠스비다.
톡글 읽다가 저두 어제했던 일리 생각이나 장황히 늘여놨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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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시느라 정말 고맙습니다.
주말 잘 보내십시요. . .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