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오늘첨 머리감고 세수하기전에 걍 생각나는게 있어적어보오...
메신저에 군대가따온후 3년만에 보는 알고지내던 여자애가 있길래
반갑다며 인사하고 영화나 난주 같이보자했죠
원래는 3일전인 목요일날 보기로 되어있었오!!!
근데 그날... 머 집안일있다고 토요일날 보자더군요(문자답장이 20분정도의 버퍼링이 소요된걸로보아
엄청 갈까말까를 망설인듯함)
그래서 머~~~ 알았다하궁..
토요일날 되니까 .. 저녁되서 제가 왜~ 영화보기루 해놓고 연락두 안하냐니깐~~~
글쎄 한다는 말이..
밖에 춥대는 겁니다..........ㅡㅡ(참고로 저요즘 반팔입고 다니는사람도 종종봄)
아니그럼...한겨울에는 사람안만나고 살았나?
그래서..차증나서..
그럼 날따뜻해지면 보자했어요
아오..진짜 싫으면 싫다고 하던가..짜증나게.....
여름엔 덥다고 안만나겠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