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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흔적.

옆집여자 |2006.03.13 10:09
조회 211 |추천 0

영계가 필요했소.

 

다른 무엇두 아닌 그냥 영계궁둥이 뚜드리며 놀고싶었을뿐이오.

 

흠..

 

자세히는 내가 너무 비참해지고.

 

결론을 말하면 자빠뜨리기는커녕 나 혼자 술취해 자빠져 자고 있었소..

 

돈은 30만원을 넘게 썼소..

 

이제부터 손가락을 빨아야만 하오..

 

교통사고도 났소..목이 뻐근하오.

 

정말 되는 일 무지없는 주말이였소..

 

정말 비참하오..

 

그러니.......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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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사탕이라도 좀 보내주시구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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