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입사3개월..이렇게 나태해질수가..

왓뚜와리 |2006.03.13 10:17
조회 481 |추천 0

수입밴을 판매하고..

에쿠스나 그랜져..등등의 차량140여대를

렌트하는 회사에 다닌지 3개월이 됩니다..

 

주된 업무는 경리업무고..

자동차 보험..

수입관련 업무..

 

제 자리에 있던 직원은 어느날 갑자기 안나오는 방법으로

퇴사했고 한달동안 공석이었다고 했습니다

처음 한 2주정도는..인수인계가 정확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연말 결산도 해야하는지라 정말 힘들었었습니다 (12월 20일 입사..)

 

지금은..

할 일이 바루 눈앞에서 번뜩이고 있는데 인터넷질만 해대고..

급한거 아니면 안하려 들고..

좀 더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서류들도 만만치 않은데

손하나 까딱 안하고..

 

일이 능숙해서가 아니란거 내가 봐도 알겠는데..

아흐...

왜 이렇게 나태해졌을까요..

수입을 하는 회사라..가끔 영어를 쓸 때가 있습니다

미국 거래 회사랑 통화도 해야하고요 이멜도 주고 받아야 하고요

 

전 직원이 영어를 못 해서..끙끙매고 저 또한 마찬가지.

영어를좀 배우면 좀 더 인정 받을 수 있다는거 잘 아는데

결심뿐이고요 ㅠ.ㅠ

 

어떻게 하면.. 초심을 잃지 않고 자기발전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일도 성실히 할 수 있을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