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저 저는 남자친구와 5년쯤만났습니다..ㅠ
그러면서 헤어지자,미안다시만나자,이런말을 너무쉽게했었지요ㅠ
근데 제착한남자친구는 다 받아주었습니다..
정말착하게 ㅡㅡ''
무릎까지꿁게만들고..각서까지쓰고 ..
정말어이없는건알지만 헤어지잔말한죄갑으로 눈 꼭갑고 받아드렸습니다..
그래도 다시만나고나면 정말잘해주는 내 착한남자친구 ㅡㅡ;;
암튼 제남자친구는 설명하기힘든남자입니다.. 휴휴..
그래도 표현을 잘못해서그렇지 꽤괜찮은놈입니다 ㅠ ..과연.. 켁 ㅋㅋ
몇일전일입니다..
제가 요번에 다시만나면서..각서를써꺼든요?
-담배끈을것
-술안먹을것
-나이트안갈것
-남자와연락끈을것
-외박안할것..
근데 어제..나이트를가게되었습니다//
사연은 즉..
남자친구가 토욜날나이트를간다고했는데..
저는 그러라고했습니다.. 믿으니까 ㅡㅡ? 그냥 그러라고했습니다..
근데 안간다고하더군요 .. 그의 친구들은 나이트를간나봅니다..
이런.. 새벽3시무렵..
한친구가 나이트를가자고했습니다..
남자친구는집에서 자고있었고.. 저는집에막가려고했었죠..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전화해서 무러보았습니다..
나 나이트가도되? ,, 끈어.. 뚝, 띠띠띠띠----
안된다고했으면 그냥 집에갔을텐데..
애들이 그냥 가자~가지말란소리도안했잖어 ..
막요러는겁니다.. 그래서 뭐.. 그래 가자..하고가꾸요ㅠ
근데 저따위로는 남자친구쫌덜기분안좋게할려구..
다른나이트가려는거 그냥 남자친구 친구들이놀고있는데로가자고했습니다 //
다른데있으면 부킹가고 이렇게생각할까봐..
차라리 그 친구들있는데로가면.. 제가 어떻게놀았는지말해줄꺼아닙니까ㅠ
전 죽어도 부킹안가거든요 ㅠㅠㅠㅠㅠㅠ
아..근데 제 생각이 짧았던걸까요 ㅠ
다음날.. 전화로.. 나이트갔었냐하면서 헤어지자고하더군요 ㅠ
글고 그날새벽 ..
너 거기갔었냐? 이러면서 .. 지를 어떻게 이따구로 엿맥이냐면서 ㅠㅠ
다신연락도하지말라고.. 이제 정말그만만나자..이러더군요
자기친구들이랑 놀려고간줄아나봅니다..
저 정말잘한거 한개없는거알아요 ㅠ
근데 너무 속상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정말끈난건가요 .. ㅠㅠ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