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kt의 부당함을 알립니다....ㅜㅜ

이경선 |2006.03.14 11:20
조회 344 |추천 0

저는 SK텔레콤을 지금까지 7년썻구여...(제 명의로만)

한 번호로만은 4~5년은 쓴거 같아여...

머 아직 10년은 안 됐지만 그래두 장기가입자라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오늘 너무 황당한 일을 경험했기때문입니다..

제가 핸드폰요금에는 쫌 민감하기때문에, 평소에 통화를 잘 안하고,

하게되면 핸드폰보다는 사무실전화를 많이 쓰거든여....

그런데 이번에 요금청구서를 보니 맴버십등급이 SILVER로 돼있더라구여...

원래는 GOLD였습니다...

그래서 114에 알아보니 2005년동안 쓴 금액이 60마넌이 안돼 하향조정이 됐다고 하더라구여....ㅡㅡ^

내참 어이가 없어서....

금 가입하고 연간 얼마이상을 쓰면 바루 VIP도 된다는 말 아닙니까??

그럼 장기가입자들은 아무리 오래써도 요금이 적게나오면 평생 SILVER로만

살아야 한다는 얘기잖아여??

사람이 하는일에 따라서 핸드폰요금이 많이 나오기도하고,

적게 나오기도 하는데, 그걸 가입기간이 아니라 SKT에 얼마나 이익을 줬느냐에 따라

맴버십등급이 조정된다는게 너무 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고객센터 직원 하는말은 SKT에서 공지를 했다는군여...

연간 얼마이상쓰지 않으면 등급이 하향조정된다구....

제가 홈페이지든 요금청구서든 그런 공지사항은 본 적이 없었구, 계약서에서도

본 적이 없다구 대체 어따 공지를 했냐구 따졌더니 "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말 실수를 했습니다."

이러는 거예여~~ 정말 더 어이가없었습니다..

여자들은 그런 포인트에 민감한데, 그리고 요즘같이 어려운 세상엔 더 민감할 수 밖에 없는 사항을

그렇게 대기업맘대루 소리소문없이 고객등급을 조정해두 됩니까??

그럼 장기가입자에게 SKT에서 주는 혜택은 먼데여??

아무리 이 세상이 이해득실관계루 되있다지만 그래두 평생고객이 될 수도 있는 소비자한테

이런식으로 박대하는게 어딨습니까?? 물론 금 SK안쓰면 된다지만 지금까지 쓴게 있는데~~~

휴~~ 암튼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습니다...

기존에 이 사실을 알았던 사람이라면 황당할 일도 없겠지만 전 첨 당해보는 일이라....ㅜㅜ

이따 다시 통화를 해야할 것 같긴하지만 KTF에 다니는 친구말로는 얘기해도 소용없다더군여...

다~~ 그런다고... 역시 대기업들은 그런가 봅니다... 서민을 봉으로 생각하고, 안그래두 정부에서도 서민을 봉으로 세금을 자꾸 올리는데.... 암담합니다....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