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9일 그정도면악덕이죠사기치고임신시키고유산시키구...암튼조언감사하구요제가사람만들죠
사람되서 잘 살테니 걱정마시구요 악연은 여기서 끝낼께요다시는서로그리고오빠와부딪히지맙시다
복많이받으세요 좋은사람들이많아서요 오빠한텐떠났다구전해드릴께요낼부턴 각자 열심히 살아요
이게 니가 나한테 보낸 문자의 일부분이다
어디서 남의 남자를 빼앗고 행복하다구?
너두 먼가 찔리는게 있으니까 핸폰버너 바꾸었겠지?
사회복지사가 되겠다구?
오빠사람 만들어 주겠다구?
각자 열심히 살자구?
넌 그렇게 남의 사람 빼앗고 각자 열심히 살고 싶어? 한사람 완전히 가슴에 비수를 꽂아놓고
홈피도 주소 없앴다가 다시 만들고 방명록은 내리 비밀로 써달라 하구 많이 찔리지?
왜 그렇게 사니?
오빠친구들이 너 얼굴 보면 오빠가 참 ...수준많이 낮아졌다고 하드라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아니 넌 겉모습뿐만 아니라 속도 그렇지...속이 천박하기 이를때없지 ...
학교다니는 사년동안 사회복지학과 다니면서 왜 사회복지사자격증 못땄니? 맨날 너 남의 남자빼앗는다고 정신팔려서 그런거 아니니?
일월달에 스튜어디스 시험본거 떨어진거 당연한 결과지만...
지금 내가 조용히 있으니까 안심되지?
너가 사회복지사가 되면 난 니가 한 행동들 나뿐만 아니라 다른 여자에게 한 행동들 다 폭로할거야
니가 나한테 상처준만큼 괴씸하게 한 만큼 널 평생 괴롭힐거야
어디 언제까지 그렇게 당당할수 있는지 한번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