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동에 있는 크루통이라는 수프 전문점입니다.
크루통은 식빵을 잘게 썰어서 튀겨내어 수프에 띄워서
함께 먹는 음식을 말합니다.
파니니도 있군요. 가격이 착합니다.
메뉴판입니다. 사진이 함께 있기 때문에 사진을 보고 난후 주문하셔도 될듯합니다.
수프가격이 두종류가 있군요.. 양이나 맛이 괜찮다면 가격은 훌륭합니다..
각 종류별의 수프들이 저런 솥에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앞에는 각각 수프들의 사진이..
식당 한켠에는 커다란 크루통 단지가 있고 그안에 저렇게 크루통이 가득 담겨져있습니다.
옆에 있는 조그만 그릇에 덜어서 먹으면 됩니다.
왼쪽부터 맨해튼 클램차우더수프, 양송이크림수프, 해산물& 누룽지수프 그리고 파니니..
파니니 하프2개 입니다.안에는 햄과 치즈야채가 들어있고, 빵도 부드럽습니다.
천오백원짜리 치고 양도 괜찮고, 맛도있습니다.
토스트전문점에서 파는 천오백원짜리 토스트와 비교해면 훨씬 좋습니다.
맨해튼 클램차우더 스프. 바지락과 감자등 많은 건더기가 들어있는 부드러운 수프입니다.
맛은 담백하더군요.
이건 해산물&누룽지 수프.. 뭐 말이 수프지 해산물 누룽지탕입니다.
새우도 제법 많이 들어있고, 오징어, 죽순, 누룽지등 건더기가 많이 들어있습니다.
해산물누룽지탕에 크루통을 넣어서 먹어보니 양도 많고 맛도있고, 괜찮습니다.
3천원 정도 가격에 이정도의 양과 맛이면 아주 좋습니다.
가볍게 먹고 가려다 배불리 먹고가기 딱 인듯 합니다.
역삼동 GS타워 지하에 위치한 크루통.. 홈페이지도 있더군요(www.crouto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