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세쌍둥이 이야기..

김소라 |2001.11.08 15:19
조회 397 |추천 0
엄마 뱃속에서 세쌍둥이가 세상밖으로 누가 먼저 나가서, 누가 형이 되느냐에 대한 문제를 고스톱으로 결정하기로 했따.. 세판을 쳐서 점수가 젤 높은 순서로 나가기로 했는데, 실력이 막상막하라 밤 늦게까지 치게 되었따.. 드디어..한명이 나려는 순간!! 피박에 광박까지 들고있떤 놈이 홧투판을 뒤짚으며 소리쳤다..







"얘들아 !!빨리 홧투 숨겨!! 아버지 오신다..??!!" ㅎㅎ;;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