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분위기의 편안한 민속주점. 60년대 분위기가 어떤 분위기냐고? 그걸 나한테 물어보면 안되지.. --; 그냥 가서 보시라..
단.성.사. 극장 이름을 빌어 쓴 주점 이름만큼이나 안주 이름도 독특하다. 변강쇠, 임꺽정, 뽕, 약속, 접속, 반칙왕 등 영화 이름을 따온 것. 특히 제1관 동시 상영관이란 안주는 2~3가지 안주를 모아서 제공하는 것으로.. 다른 곳이라면, 모듬안주..쯤의 썰렁한 이름이겠지.. 양도 푸짐하고 17000원~25000원 선의 저렴한 가격도 눈길을 끈다. 탕, 찌개, 볶음, 구이, 전, 튀김 류의 수십가지가 넘는 안주는 6000원~20000원으로 엄청 다양하다. 술은 양주만 빼고 다~ 있다.
영업시간 -- 오후 4시~새벽 4시 연중 무휴
문의 -- 02-516-7630,512-7230
위치 -- 압구정동.. 자세히? 설명 못하니까 문의전화 번호 적어놓은 거 아닌가.. 넘어가자.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