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곰신님들~~
저와 남친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2살연상연하 커플로~제나이 23^^;;
우리남친은 해병대1014기 입니다~(혹시동기분있나요??)
곰신이 된진 정확히 2달~아직초보죠~~
울남친 오늘 아침 7시에 터미널이라고 전화왔더군요~(저는출근중)
후반기 교육받으러 포항에서 대전으로 이동하려구 한다고~
아침에 비몽사몽이라서 목소리도 잠기고 그랬지만
뜻밖에 전화에 하루종일 싱글벙글입니다~^0^
세번째 전화라서 첫번째 두번째 전화랑을 달리 침착하게 잘받았죠~
우리 남친 집에 전화안하고 나한테만 한거 아닌지..(내심좋음)
집에선 절 별로 맘에 안들어하세요~
아직 뵌적은 없지만 일단 연상이니까..약간의 거부감과
저희는 학교CC인데 남친 부모님들은 더좋은 학교로 재수할것을 원했지만
남친은 저와같이 학교다니고 싶은맘에 극구 거부..결국 모든화살이..저에게....^^;
아~~암튼 앞으로 자주자주 글쓸듯한데~ㅋㅋ
자주뵈요!ㅋ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 님들도 좋은하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