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사귄지 2년정도 지났습니다
알고지낸지는 6년정도 알고 지내다가 연애를 시작했죠....
그러니까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지금은 25살이예여)
저는 지방에서 학교를 다녔지요... 거기서 오빠를 첨으로 만났어요
제가 다녔던 학교 인문계라서 직업전문학교로 고3때 빠졌죠....
고3때도 오빠를 조아했었어요 하지만 오빠한테 4년된 여자친구가 있었죠.....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가 ...
오빠가 군대입대를 하게 되었어요
오빠의 전 여자친구는 기다리질 못했고....
오빠가 군대간이후로 저랑은 연락이 끊기고 말았죠....
근데 어느날 갑자기 다모임<<< 이라는곳에 오빠가 글을 남겼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연락이 되었고...... 오빠가 말년휴가를 나오던날.......
전 그날 또다시 오빠한테 반하고 말았죠..... 고3때와 마찬가지로 ...... 너무 조았어요.....
제가 3개월동안 오빠를 따라다녔죠.... 처음엔 오빠는 군대를 제대하고나서 일자리때문에
머리가 많이 복잡하고 힘들어했어요.... 그래서그런지 제가 용기를 내서 이메일로 사귀자는 식으로
보냈었는데 오빠는 거절을했어요.....
그치만 사람이 그런거 있자나요 이사람이 날조아하는구나..... 이런느낌.....
거절하는 그순간은 너무 싫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이사람이 날조아하고 있다는걸 알고 있었죠
그래서 전 더 힘을얻어 드리대기 시작했죠....ㅋㅋㅋ
그래서 3개월만에 제것으로 만들었어요^___^
그렇게 시작된 우리사랑은 항상 재미있고 행복한 나날들이죠~
지금은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답니다^^
지금 이사랑이 영원할수 있었음 좋겠어요
서로 많이 이해하고 양보하고 사랑하면서 지낼꺼예욤 ^^
이쁜사랑을 지키기 위해선 열심히 더 열심히 사랑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