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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거참 죽이고도싶네!

불타는감정 |2006.03.17 13:43
조회 343 |추천 0

많은 톡을 읽으면서 나만큼할까....하는생각수없이 많이했당..

그러다 오늘 완전 불타는 복수심에....아 감정이 주체가되질않는다.

헤어진지는 오래지만 이렇게 뒤통술 맞을줄이야....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여자가잇었는데

정말 내 간도 뺴줄수잇는 여자이기에 난 내몸던져 그여자를 위해살앗엇다.

내가 방황하던고교시절 4년동안 출가를 했던당시 날 선도해준 그런여자엿기에 난 배운건없고

무조건 공사장을 찾아갓다 그리하여 그녀가 하고픈건 다해주고 언제나 옆에만 있어주었다...

 

정말 그사이사이 구구절절 내가 그녀에게 한내용들 완전 어떤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토리들인듯하다

 

너무많아서 내용길어짐(생략) 단하나의 예를 들자면 그녈위해 노가다를 뛰는중 오야지의 눈에 띠어서 돈을 마니받고 좀더힘든보직을 가게되엇는데 마침 전화가 맨날 끈긴다는 그녀;;;;그한마디에난 핸폰을 사기위해 하루도 쉬지않고 일을했다 비오는날만쉬구 그러던중 너무열씨미 일을한 나머지 공장건물짓는 수많은 기둥역활의 쇠기둥(일명 사뽀도)3메다 짜리가 날덮쳤다 난 등에서 피가 주르르;;;(그떈 그게 회사에서 치료해주는지 미처몰랏다)혹시라도 일을못해 나의목표 그녀의핸드폰이 날라가기에 숨기기에 바빳다. 

 

난 오른쪽 어꺠쪽이 찢어지는(대략 16~7센티의상처가 아직도남아잇음)

큰 사고를 당하고도 한손으로 망치를 들구 일을해따..ㅜ.ㅜ

그런고생이잇은후 나의 월급 바로 최신형 그당시 젤비싼 핸폰 에스케이사 70만원말고 두번쨰로비싼64만짜리 핸폰과 가입비를 일시불로 지불하고 요금은 내통장으루 선물을 하는등....

나에게는 가장 기쁜날들중 하루엿던날이엿다.

 

그러다 군입대 .....아니 이런행운이 집에서 부대로 출퇴근하는 군인에 걸렸다...ㅋㅋ

아니 정말 하늘이 날 도우신듯하엿다 남들은 2년간 못보는데난 맨날볼수잇으니....ㅋㅋ

그것도 잠시 6주 군사훈련을 마치고 그녀는 달라져잇었다...남자의 직감! 다른남자인듯햇다..

아...절망감 !!난 그녀만이 이세상이 전부엿는데... 사실은 내생각과 맞아 떨어져가고 잇었는데..

결국 난 미쳐가고잇었고 처음에는 내옆에만 잇어달라 사정사정하며 그러다가....결국 미친놈이

되어 그녀에게 욕을하고말앗다. 그후로 무지후회하며 헤어지는 일이생기고

나의 군생활은 너무나 고통스럽게 느껴졌다.

 

하지만 내가 출퇴근상근(방위)이엿기에 여자들이 항상잇었고 난 그녀를 잊기위해  만나는 여자마다

잘해주엇고 그러던찰라...난 그녀에게 항상전화가왓었다.. 너 헤어지라면서 날 잊지못하겟다는

지금 만나고잇는 여자와만 헤어지면 나에게로 올듯한...그런 목소리로 날유혹햇다. 그렇게 날찾아와선

유혹하는데 난 여전히 그녀가 아직도 날사랑하고 있구나...란 어처구니없는 생각만하고

(원래 관계도 하던사이) 난 그녀를 사랑해줫다 하지만 그녀는 그걸로 끝이엿다. 이런씁!!!!!!!

 

결국 난 마음을 모질게 먹고 그녈 잊기로했지만 그럴떈 나 임신한거 같아(뻥) 이러면서 매달렸다

그떄 뿌리쳤어야햇는데 이런 정신나간  나란놈은 언제나 마음이 흔들리기 일수엿고 그녀는 결국

내옆엔 없엇다. 그떄 꺠달았다 나란존재는 그녀에게 갖기에는 그냥 그렇고 남주기엔 아까운...아..씁!!

 

그런일들이 잇을떄마다 자기는 애인은 없다고하엿는데 내가 군대갓을떄...바람난 그놈과 얼마전1000일이랜다. 나한테는 나랑헤어진후에 만난거라햇는데....ㅜ.ㅜ 이런쓰팔

 

나 군대가기도 한달반전에 이미 그렇고 그런사이엿던걸 오늘 알았다...불과 2달전에도 나한테 와서 난리치던것이...ㅡㅡ;;아 이런 복잡하고 미묘한 이런 불타는감정이란 주체할수가 없네;;;

 

아 할애기 너무 많지만 여기서 줄여봅니다 이런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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