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에 위치한 버섯요리 전문점 '별난 버섯집'.
커다란 2층 건물로 내부가 원목으로 인테리어 된 이곳은 맛있는 건강식 버섯 요리를 끊임없이 개발하는 곳으로 이름이 높다. 수입산 재료는 전혀 쓰지 않으며 산지에서 직접 운송한 버섯은 언제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 운반한다고. 버섯 뿐 아니라 다른 재료들도 모두 산지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다. 고기도 육질이 좋은 한우만을 사용해 요리한다. 다양한 메뉴들이 있지만 추천 음식은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버섯 전골'과 '생 버섯 불고기'.
팽이버섯, 양송이, 소고기, 깻잎에 은행, 대추 등 한방 약재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는 '버섯 전골'은 국물이 담백하고 살도 안찌는 다이어트 메뉴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생 버섯 불고기'는 각종 버섯과 미리 재워둔 담백한 양념 소고기를 돌판에 구운 별미요리. 그 외에도 다슬기를 재료로 한 '다슬기탕'이나 무침요리와 이색적인 버섯을 재료로한 '숫총각 버섯탕' 등이 인기다. 넓은 실내구조로 대규모 회식이 가능하며 깔끔하고 은은한 분위기와 좌식 식탁은 식사를 편히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위 치*
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98-2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 6번출구 하차, 주택은행 방향 기아자동차 바로 옆 건물.
*메 뉴*
다슬기 탕 (5,000원) 버섯육계장 (6,000원) 숫총각 버섯탕 (6,000원)
생버섯 불고기(1인분) (13,000원) 버섯전골(중) (20,000원) 용봉탕 (120,000원)
소주 (3,000원) 백세주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