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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죽거리 흑장미, 좀 놀던 장영란의 굴욕 시대

ㅉㅉ |2006.03.17 19:01
조회 42,569 |추천 0

 

영광스런 과거를 갖고 있는 그녀...

 

 

외면하거나...동정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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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Wh쪼아|2006.03.17 21:35
이런 장영란 호감가네...ㅋ
베플ㅋㅋ|2006.03.17 22:14
나도 장영란 첨에는 너무 나댄듯 했는데 남들같으면 비호감이라고 놀리고 짝도 안되고 거절만 당하고 왕따 소리 들으면 살짝 의기소침;;이나 얼굴빛이 안좋을껀데 여전히 밝고 잘웃고^^이런게 맘에 든다..
베플장영란 보면..|2006.03.18 10:11
신신애 같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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