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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사귄놈한테배신당했습니다.

죽어줄테니... |2006.03.17 22:07
조회 3,813 |추천 0

 

제나이 29살 그놈나이 26살

고현x라는 놈한테  7년동안 이용당하고 채였습니다..

그자식 행동이 헤어지기 10일전부터 이상했습니다..

갑자기 연락이 자주안되고 약속도 자꾸 깨지고  필이 왔습니다..

바람이났구나... 하지만 저희는 연인이라기보다는 가족처럼지내왔습니다..

그래서 설마설마 하면서 그자식이 하는거짓말들을 다믿었습니다..

그자식 전에도 바람난적이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많이 잡아서 다시 사이가 좋아졌었습니다..

그때는 제가 잘못한게 많이있었거든요..

그런데 그자식은 머리가 디지게 나뿐지 그때 바람났을때 하던말하고 요번에도 똑같이 하더이다

자기좀 가만히 내비두라고...

그새끼 바람상대가 더가관입니다.. 사진찍습니다.. 이자식

신랑신부들 결혼전에찍는 사진찍습니다.. 거서 같이 일하는 박혜x라는 년이있습니다..

그놈하고 같이 여러번만났씁니다...

죄송 본론은 그자식이  저한테 마음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었습니다.. 여자생겼다고  아니라고 그건 절대아니라고 하더이다..

믿었습니다.. 알고보니 같이 일하면서 나랑도 많이 얼굴보고 좀친했던 박혜x년과 바람이

났던것입니다..  정말어이가 없고  뒷통수를 이렇게 때릴수있는지..ㅠ.ㅠ

어떤아눈놈이 그러더이다 .. 남녀 사이에는 밀고당기기를해야하는거라고

전사랑하니까 그러지않았습니다..바보였죠... 그자식 술과 레저생활 엄청좋아합니다..

그자식사랑해서 하고싶어하는거 다하게 해줄려고 엄청노력했습니다..

없는돈에  카드써가면서 겨울엔 스키장 여름엔 웨이크 타러 다닐때 다보내주거나 같이 댕겼습니다..

거기다 술은 얼마나 더 좋아하는지 ... 그래도 사랑하니까  원하는데로 해줄려고

무지노력했습니다.. 그놈이 보면 같이 논거라고하겠죠... ? 그러니 제가 바보였던거죠..

저는 이제 29입니다... 친구들 다결혼했습니다... 친척들다 저올해 결혼하는줄알고있습니다..

저희가족들 다기막혀합니다.. 그자식 단한번도 저를 사귀면서 제입장에서 생각해준적없을겁니다..

생각해준게 있었다면 올해 결혼약속했던거겠죠... 제가 보기엔 아마 여자생기기전까지

저를 데리고 놀려고 혼인빙자 사기를 친것같아요... 이제는 보였던거겠죠...

그놈나이 26살이니  ... 그놈 작년8월에 공익근무요원에서 제대했습니다...

저는 정말 딱  걸린거죠... 그놈 돈없고 놀상대없을때 저를 딱데리고논거죠...

다 제잘못입니다... 제가 사랑한게 죄죠... 아니 사랑을 믿은게 죄죠...

그년놈들   웨딩스튜디오에서 일하는데 그년놈들이 찍는 사람들 불쌍해서 어쩌죠...

가장행복한 신랑신부의 모습을 찍는사진사가 박혜x년은 7년사귄  남친뺐고

그미친 고현x는 7년사귄여친을 바람이나서 버리고  과연 그둘이 찍는사진이  아니 그두놈이찍은

신랑신부들은 앞으로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요?

그둘이 이걸보기바랍니다... 고현x니 뻔뻔한 자태가 어디까지인지 보자

박혜x너도 잘난척하더니 고작 남의 남친뺐을려고 그런거였냐/// 정말 드러운 년놈들...

글을 쓰면서도 정말 손이떨립니다... 눈물만 자꾸나옵니다...

저는 정말 더이상살고싶지않습니다.. 제가 이러는것도 다미련이겠죠...

제사랑에 대한 미련이겠죠... 저이런 미련때문에  가슴이 후벼파는 고통을 느낍니다...

저이제 이런고통느끼기 싫습니다... 저를 이해못하시는분들도 계실줄압니다..

제가 여기가 쓴내용은 제가 당한거에 10/1도 안되는내용입니다...

저저희 가족들 보면 일어 나야하지만 일어날힘도없습니다...더이상은 그어디에서

기대고 싶지않습니다.. 남자 만나기 싫습니다..  제인생에 남자는 그놈한명으로 보고살아왔습니다..

..세상에서 정말하지말아야할게있습니다... 임자있는사람 건드리는사람이 젤나쁜사람입니다..

사랑에서는요...  정말 그놈나뿐놈입니다... 정말어이없게 나쁜놈입니다...

저는 그놈때문에 현재 몸과 맘은 병들었고  카드빚만남아있습니다...

저는 아마 화병으로 죽을것같습니다... 그놈집에 제짐이 디게많습니다..

그놈 짐을 택배로 보내주겠다고하더이다... 무릎끊고 빌어도  용서가안되는데

자기가 무슨짓을 한건지 모르는거죠... 그놈은 원래 그런놈입니다... 역시 친구끼리는 닮나바요

그놈친구한명이 제가 아는 여동생한테 이거보다 심하게 했습니다...

역시 끼리끼리라고 하죠.... 저 그놈부모님한테 인사도 못드리고 헤어지는게 좀걸립니다..

그놈집에서 1주일에 4일은 있었습니다... 집안 행사때마다 거진참석했습니다...

눈물나서 더이상은 못쓰겠습니다.. 그놈한테 가장 큰복수가먼지

가장좋은 방법은 전알고있습니다.. 그놈 보란듯이 잊고 좋은 남자 만나거나 아님

성공하는 여자가 되는거겠죠?그건정말 젤 잘하는이야기입니다..

에효 .. 정말 그놈을  죽이거나 제가 죽고싶습니다... 그놈때문에 그놈 집에서 일한거 생각하면

정말 왜 그렇게 바보같이 그놈을 믿었을까요?

전 정말 영화에서는 보는 이런일 을 제가 당할줄은 정말몰랐습니다..

다른남자 다안믿어도 그놈은 믿었습니다...

정말 친구들이나 주위사람들한테는 좋은 놈으로 보이거든요... 친구많은놈들치고

나쁜놈없자나요,... 아무리 저한테 못해도 믿었는데

정말 인생20대마지막을 이런식으로 당할지..는 정말몰랐습니다...

그런생각도듭니다.. 제가 연상이라 가지고 놀기 좋아서 저를 농락했다는 생각이듭니다..

둘년놈들다 똑같죠.. 저요즘 회사도 관두고 집에서 죽어가고있습니다..

무언가를 해야할 활력소를 잃어버렸죠... 더이상기억하고싶은것도 바라는것도

없어져버렸습니다.. 님들이 보시기엔 남자하나에 왜 그렇게 목숨거냐고 하실수있으시겠지만

저그만큼 힘듭니다... 저압니다.. 저힘들어해도 알아줄사람아무도 없다는걸로

그래도 저랑같은 경험으로 이런일 당하신분있음 위로라도 받고 싶어서

제긴 인생 연애담을 적어 보았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글보는 열분들은 행복하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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