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글쎄...금욜~모처럼 일이 일찍끝나 집에서 쉬고있으니~
동생녀석이 자기 여친을 데리고 집에 온것이오~~
근데 여친의 친구라고 여자한명이 더 왔는데 놀아라 하고
난 내방에서 계속 컴터 하고 놀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갈려고
하니 여친의 친구란 그 여자가 화장실에 있다고 하질 뭡니까~~
뭐 그래서 그래? 하고 기다렸다가 나오는거 보고 들어갔는데
그 친구 폰은 화장실에 놔두고 갔질 뭡니까~~~
근데 ,...순간....그 폰으로 장난치다가~~이것저것 사진을
찍었습니다...근데 문득 내 물건을 한번 찍어보까 해서 찍었는데...
찍었는데......................................................................
삭제 할려고 보니까 비번이 걸려있소...........
이 난국을 어찌한단 말이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