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역에서 내려서 청구 초등학교 쪽으로 쭉 걸어옵니다. 걸어가다보면 음식집도 있고 KFC도있어여 청구초등학교를 지나서 분식집과 헌책방이 나오는데요 거기분식집은 절대 아님!! 헌책방옆 골목으로 바로 꺾으면 초라한 떡볶이집이 나와여. 그곳이랍니다!! 찾기 어렵지 않아여 길가다가 " 영분식"이라고 물어보면 다들알아여. 특히 꼬맹이들말이죠!!
정말이지 맛있어여. 멀리사는 제친구를 이곳에 소개 시켜줬는데 자기네 동네에서 떡볶이 안사먹구 비싼돈 내서 지하철타구 "영분식"에서 먹어여. 그정도로 맛있어여.내부가 좁아서 최대6명 꾸겨서 앉지만 이미 유명해서 밖에서 줄서서 먹을정도예여. 둘이가서 2천원치 달라고하면 배불리 먹을수있답니다... 연인,또는 친구와 함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