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냄새가 풍기길래 슬금슬금 기어나온 미련곰탱이임다~^^![]()
몇달간의 야근과 음주로 인해 띵띵 불은 몸띵이가 이젠 정말 피곤에 지치는지 오늘은 문득 피곤해서 주글지도 모르겠단 생각까지 들었지요~![]()
그래도 봄은 봄인지 낮엔 따땃한것이 낼쯤엔 인란이나 타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아주 잠~~깐 했었슴다..그러다 내 몰골을 보아하니 낼 낮에는 낮잠을 줄기차게 자줘야할거같아서리~
음..낼 머하고 있을지는 낼 되어봐야 알겠죠?![]()
어제는 콩나물을 길러보고자 애용하던
피트병을 잘라 불린 콩을 한줌 넣었슴다..얼마전에 한번 시도했다가 콩에서 메주냄시만 풀풀 풍기길래 포기했었는데 옆자리분께서 길른 콩나물로 도시락반찬을 싸오시길래 다시 한번 도전해보는거죠..
이번엔 꼭 성공해야 할텐데~
꽃
피는 봄이오면!!! 꽃놀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