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집으로 가는데 정문학교 차가 지나가고 있었다.
정문학교(특수학겨라구 알구 있뜸..) 차 속에 타고 있는
애들은 정신적,육체적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었다.
하지만 그 여고생은 그 버스가
정문학겨 버스인지 몰루구 있었따...
그 스쿨버스는 잠시 신호에 걸려 멈춰져 있었다
글구 그 여고생과 그 버스안의 어떤 남자애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그 남자넘이 여고생에게 뻑!쿠!!(심의상...)를 갈기는 것이었따.
여고생은 참구 참구 있따가 버스가 출발하자
바루 뒷따라 가며 그 남자애가 했던것처럼
똑같이 오른손,왼손,위,아래
바꿔가며 그 남자애를 향해 그 차를 향해 마구 뛰었다.
그렇게 쇼를 하자 운전을하구 계셨던 정분학겨 스쿨버스
운전아저씨가 걸 보곤 차를 멈추구
내리더니 여고생의 목덜미를 잡으며 말했다.
"너 언제 내렸어? 얼릉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