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셨어요 ![]()
똥꼬는 시댁에 갔다 왔답니다..
연애시절 첨 하는 스킨쉽이 뭔가요?? ![]()
저흰, 손잡기 였습니다.. 자동차 운전중에도 꼭 잡고 가려고,, 했던 도령이 생각나네요^^
아하~ 또 생각난다.. 똥꼬는 고향이 홍성이고 직장은 수원이었죠.
주말이면 똥꼬를 데려다 주곤 했는데..
도령차를 타고 수원에 가는 도중에 볼에 뽀뽀해달라고 어찌나 졸라되던지
해주면 도령얼굴이 활짝~ 피면서,,![]()
빙그레~ 좋아라 했죠,, ㅋㅋ 오늘 요지는 이게 아닌데..
암튼 저희 손잡기 ,, 포옹하기 ,, 키스,, 이렇게 스킨쉽이 진전되다
배꼽을 만지게 해달라는거예요,,^^
웃끼죠?? 암튼 울도령, 똥꼬 배꼽 만지고 싶어서,, 어찌나 조르던지
근데 배꼽을 만지면 왜이리 이상한지.. 싫다고 해도 조르고 조르고,,
넘 조르니 함 하게 해주고,, 이럼서 연애끝에 결혼하고 보니
도령,, 똥꼬 배꼽엔 관심도 없습니다..
오히려 똥꼬가 도령을 배꼽을 만지고,, X꼭지 만지고,, 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웃으면서 간지럽다고 하더니..
결혼한지 횟수로 3년이 되니 만지지 말라고 화를 냅니다. ![]()
그래도 만지는 똥꼬, 도령 신경질을 냅니다..
(똥꼬가 도령 배꼽 만지자)
도령 : (인상을 쓰며) 만지지마!
똥꼬 : 치~ (이번엔 X꼭지 만짐)
도령 : 똥꼬는 왜그래!! 오빠가 싫어하면 하지 말아야지..!!!!!!!![]()
똥꼬 정말 서글픕니다.. 예전에 만져달라고 애원
을 해서 만져줬더만~
이제.. 만지지 말라고 소리까정 치고 뭐 이런것이 한두번이 아닌데..
그날은 어찌나 설움이 밀려오던지,,
예전만큼 사랑하지 않는것 같고,, 괜시리 서글퍼진 똥꼬,,
뒤돌아 울었습니다.. 소리내지 않았지만,,,
뒤돌아 있는 똥꼬모습을 본 도령 똥꼬가 삐진줄 알고 풀어주려고 하다
똥꼬가 눈물흘리는걸 보고,,
도령 : 왜 울어,, 오빠가 못 만지게 해서 그래?![]()
똥꼬 : .........
도령 : 울지마,, 오빠 맘 아프게..
똥꼬 : .........
도령 : 이제 만져도 뭐라고 안할께.. 울지마..
오빠 가만히 있는데 만지면 심란하잖아,,,
똥꼬 : 그래도 똥꼬는 만지고 싶은데.. 그것 다 똥꼬 건데..
도령 : 그래, 그래, 만져 ^^ 이제 암소리 안할께..
곰새 눈물 닦고,, 또 만져다는..![]()
며칠지났는데.. 똥꼬가 꼭지 만져도 암소리 안해요,,
하려다도 참죠,, ㅋㅋ
울도령 꼭지가 이상해요,,
한쪽은 나왔는데.. 한쪽은 한몰 되어있어요,,
살이 쪄서 살 속에 파묻혀서 그런가??
똥꼬 : 오빠 내가 꼭지 나오게 해줄께~
그러곤,,~ 한몰된 쪽을 쪼물락 거려 나오게 한다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