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아니 20살 임니다..
작년.. 그러니까 고3때죠..
제가 제친구에게.. 여자 친구를 소개 시텨 달라고 했음니다..
어느날.. 제친구가 컴퓨터로.. 얼굴을 보여 주더군요..
그당시.. 다모임으로..
솔직히.. 사진을 밨을때 그렇게 이쁜것도 아니고.. 못생긴것두 아니고.. ㅜ 그냥그랫죠.
그래도 저는 그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녀를 꼬시기 위해? 그녀에게.. 다가 갔습니다..
다가가고 다가가서.. 그녀와 나는 정말 친한 친구가 되었죠..
그러던 어느날..
전그녀에게 고백을 하였죠..
승낙 해주더 군요..
정말.. 날아갈듯 좋았습니다..
그런 기쁨도 잠시.. 약40일약간 지나서.. 그녀가 저에게 헤어 지자고. 하더군요..
친구가 더 좋다고.. 저는 그녈 정말 어느누구보다 사랑 했습니다..
너무큰 충격이었죠..
처음엔.. 그녀에게.. 게속 친구로 남으력 했습니다..
다들 사랑을 해보셨겟지만.. 그게 안되던군요..
그게잘 안되자.. 어느날부터 그녀와 연락은 끈었습니다..
그녈 잊기 위해서 다른 여자도 사겼죠..
그녈 잊기 위해.. 그여자 에겐 정말 미안 하지만..
다른여자를 사겨도.. 그녀만 떠오르더군요...
그녈 잊으려고 사귄여자 에게.. 정말 잘했습니다..
그래도 안되던군요..
결국 그여자 와도 헤어졌습니다..
제가 사랑 했더녕자와 연락 안하고.. 시간이 흐르자 그녀를 잊기 시작 했습니다..
전 그녈 잊은줄 알았죠..
연락 안한지 3개월 쯤 되던 12월25일 크리스 마스날..
그녀에게.. 문자한통 했습니다..
모든 친구들 에게 문자 하는것처럼..
친구들 크리스 마스 잘보내고들 잇나 이렇게..
그녀가 문자를 해주더군요..
오랜만이라고.. 연락도 안하고 섭섭했다고..
제가 미안 하다고 하면서.. 이러쿵 저러쿵.. 또다시 그여자와.. 전말 친한 친구로 돌아 왔습니다..
전 정말 그녀를 잊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 군요..
눈만뜨면 그녀 생각만 나더군요..ㅠ
2006년.. 2월 어느날.. 제가 병원에 입원 햇습니다..
병원에 있으면.. 얼마나 할짓 없는지 아실검니다..
제친구 한명 불렀습니다 밤에..
제친구랑 놀면서. 그녀에랑 문자 중이었어요..
전 그녀에게 고민이 있다면서.. 말을했죠..
일부러.. 그녀도 알거라 생각 하고..
그녀하는말.. 그여자가 쭉쭉빵빵이가.. 왜고백 못하는데,,. 해라..
전 고백 하리라 마음 먹었죠..
그리고.. 이번 화이트데이..
전그녀에게 사탕을 주고 싶었어요.. 제마음도 전할겸...
사탕사들고.. 그녀 집앞에 갔습니다..
그런데.. 아뿔사!! 그녀의 예전 남자 친구가 있는검니다..
하늘이 무너져 내리더 군요..
정말 죽여 버리고 싶었지만..
그남자도.. 제가 학교에서 알고 지내던 친구였기에 참았습니다..
정말이지 사탕줄 용기가 아지 안더군요..ㅜ
그떄 제친구랑 같이 갔습니다.. 도저히 사탕줄 용기가 안나더군요..
제친구에게 대신 사탕전해주라고.. 사탕주면.. 내가 너희 있는곳으로 가겟다고..
그녀에게 전화 했습니다.. 내려오라고 했습니다.. 제친구가..
사탕도 제친구가 대신 전해 줬어요..ㅜ
제가 가기로 했으니.. 안가고 싶었지만.. 갔습니다..
그녀가 있었죠..
그냥 전부다 빨쭘하게 있다가..
그녀왈.. 사탕 왜 내한테 주노.. 니졿아 하는 사람 갔다주지..
와..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제인생의 최악의날........
그날 지나고.. 전 생각을 했죠..
그녀말이 진심일까.. 아님 튕기는 걸까..
폰도끄고 감수타면서.. 고민 했습니다..
그녀에게..고백 하자!!
멋지게 할수도 있었지만.. 그녀에게.. 제마음을 전하고 싶었어요..
정말 사랑 한다는걸..
3월 18일 토요일..
1시경.. 그녀에게 전화했습니다..
오늘 시간있냐고.. 할말 있다고..
시간 있다고.. 응해주더군요..
그날 저녁 8시경..
그녀와 술마시러 갔습니다.. 제친구 한명과.. 술기운이 아니면 말못할거 같았어요..
그녀 친구들 에게 물어 보면.. 그녀는절 친구로만 생각 한다고..ㅜ
술이좀 달아 오르자.. 제친구가 자리를 피하더군요..
그녀랑 만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녀가 그러더 군요.. 에전에 내랑 헤어지고.. 니 다른여자 사귄거.. 좀렇더라고..
저 말했죠.. 널 정말 사랑 했다고.. 그래서.. 잊기 위해서 였다고..
만은이야기를 나누고..
전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정말 사랑 한다..
친구로써.. 널 챙겨 줄수도 있지만..
항상 옆에서 챙겨 주고 싶다고..
그녀.. 대답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냥 헤어졌죠..
정말 대답 듣고 싶었지만.. 그녀에게 부담은 안주고 싶었어요.
그녀가 아직 친구로 생각 한다면.. 친구로 지내겠다고..
그다음날 저녁.. 그녀에게.. 문자 오더군요..
우리 친구 이상은 아닌거 같다.. 난널 동성친구처럼 너무 편다거든.. 이런말 했다고.. 저번 처럼 서로
어색해지고 그러지 안았으면 한다.. 난니를 정말 좋은 친구로 생각 한다..
이일로 인해서 친구 잃고 싶지는 안다.. 난 친구로써 니가 좋다..이렇게 밖에.. 말못해줘서 미안 하다..
그리고 고맙다..
이문자 받고.. 죽고 싶었습니다..
그래.. 그럼 우리 정말 친한 친구로. 지내자.. 이렇게 답장 했습니다..
또이러쿵 저러쿵하다.. 그녀 잠들었는지.. 문자 없더군요...
저.. 그녀에게 문자 햇습니다..
나 정말.. 너 포기 못하겟다.. 1년이고 10년이고.. 너 좋아 할거다..
그렇다고 부담스러워 하지마라..
사랑한다..
이렇게..
오늘도.. 제가 문자 했죠.. 날씨 춥다고..
역시나 친구였습니다..
어떡 해야 하죠.. 전그녈 정말 사랑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