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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가슴 답답하고 눈 튀어나오는 이야기

오현정 |2002.02.18 17:15
조회 116 |추천 0
어떤 사람이 가슴이 답답하고 눈이 튀어 나올거 같아서 병원에 같다.
◆의사 왈~ "간이 안 좋은 거 같으니 수술을 합시다."
수술후 이상이 없어서 집으로 돌아 왔으나 다음날 또 가슴이답답하고 눈이 튀어나올 거 같아서 또 병원에 갔다.
◆의사 왈~ "콩팥이 안좋은 거 같으니 수술합시다."
수술 후 이상이 없어서 집으로 돌아 왔으나 다음날 또 가슴이 답답하고 눈이 튀어나올 거 같아서 또 병원에 갔다.
◆의사 왈~ "심장이 안 좋은 거 같으니 수술합시다."
수술 후 이상이 없어서 집으로 돌아 왔으나 다음날 또 가슴이 답답하고 눈이 튀어나올 거 같아서 또 병원에 갔다.
◆의사 왈~ "얼마 못 살 거 같습니다."
그 예기를 듣은 그 사람은 힘없이 집으로 돌아와 모든것을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깨끗한 옷을 입고 임종하자는 생각에 양복점에 갔다.
양복을 맞추고 난 후 "아저씨, 와이셔츠는 28짜리 주세요." 라고 말하자
◆아저씨 왈~



"당신은 30인데 28을 입으면 가슴이 답답하고 눈이 튀어나오는 증상이 올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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