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전 서울강동구에서 월세..4.000/30을 주고 3년정도 살았습니다..
이번에 대출좀 받아서 전세로 옮길려고 이리 저리 알아봤는데..너무너무 비싸더라구요..
방2칸에 전세 칠천짜리가 거의 없었습니다..T.T
그러던중 아는분의 소개로.. 갈마터널지나서 조금더 올라가면 광주 초입 부근에 집을봤는데요
32평 빌라가 매매가.7천정도면 살수 잇더라고..
근데 주위에..상가나 이런건 없는거 같았구요..그냥 조용한..시골동네가 연상됐습니다..
성남 모란까진 얼마 안걸린다는데.....
앞으로 애도 낳아야 하는데.. 병원이나 상가이런곳이 근처에 없음 불편할것 같구요..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님들같으시면 어찌하시겠는지요.... 대출받아서 전세로 가실지..아님. 광주쪽으로 사서 가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