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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꺼벨)) 결정적인 실수!

전재한 |2002.02.20 11:18
조회 150 |추천 1
어느 학교에 매우 잘생기고 멋진 남학생이 하나 있었는데 그학생은 공교롭게도 단점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ㄹ" 발음이 되지 않는것이었다. 그러던중 어느날 친구3명이 찾아와서 미팅을 가자는 것이었다. 이친구는 자신의 단점이 여학생들에게 드러나면 쪽 다 파는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결사 반대를 했다. 그러나 친구들은 한명이 부족하다고 기필코 이친구를 미팅 장소에 데려 나간 것이었다. 단 단점에 대해 절대 얘기하지 않기로 하고서....드디어 미팅장소! 아니나 다를까 이친구 생긴게 워낙 잘 생긴지라 미팅나온 여자들이 다른 친구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이친구에게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었다. 은근히 부화가 난 친구 한명이 하는말 " 야 칠성사이다 3병만 시켜!" 윽! 드디어 친구들이 자신을 파멸시키려 한다는걸 눈치챈 친구는 여자들 앞에서 망신당하지 않기 위해 온갖 애를 쓰는데 빨리 시키라는 친구들 등살에 머리를 한참쓴후 아줌마를 부른다. 그리고 하는말, " 아줌마 7업 3개!" 이 소리를 들은 여자들은 멋있다며 더욱더 이친구에게만 신경을 쓰는 것이었다. 그러자 다른 친구가 화가나서 또 ㄹ 발음이 들어간 걸 주문하는데 이번엔 콜라를 2개 시키라는것이었다. 이 친구는 또 고민하다가 하는말, " 아줌마 코크 2개" 여자들은 이친구의 말이 너무 멋있는지라 정신을 못차리는데 이친구 드디어 의기 양양 해서 실수를 저지르는데 친구들에게 자기가 모두 계산하겠다며 계산대 앞에서 하는말.......

" 아줌마 어~마에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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