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남녀평등 남녀평등 따지면서 데이트비용은 항상
남자가 내 주길 바란다..
항상 남자가 잘 대해 주기만을 기다린다. 자신이 잘 대해
주겠다는 생각은 없이 남자쪽에서 오는 것만 기다린다.
예를 들어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우길 때에는 애교를 부려서라도
자기 하고 싶은 데로 하지만 남자가 자기 주장을 조금만 세워도
이상한 남자로 매도한다. (특히 치사하게 소문이나 퍼뜨린다.)
꼭 연애쪽이 아니라도 막노동은 항상 남자의 몪으로 치부한다.
남녀 차별은 되게 따지면서 막상 이럴 땐 남자가 여자 시키냐며
이상한 눈으로 신경질낸다.
되든 안되든 울고 본다. 짜증난다. 애도 아니고..
정작 자기보고 군대 1년만 갔다 오래도 요란 칠꺼면서
군대를 안가거나 방위를 보면 어찌 그리 무시하는지..
자기네도 겉으로 내숭이나 떨면서 약간 야한 남자만 봐도
하찮은 개보듯이 미천하게 본다.
한마디로 자기네 편한 쪽으로만 밀고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