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개념없는 얼라들이 나를 또 시련에 들게 하고 있다...
하지만 개가 짖는다고 대꾸해줄 필요는 없겠지...각설하고
주인이 아무리 말려도 언제나 개는 짖는 법이니까 ^_^
자 본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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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썼는데 잠자기바로전에 늦게 써써인지..리플이 없더군요..
각설하고 오늘도 아는 형이랑 또 술먹고 오늘은 좀 일찍..2일연짱 마시니 건강한 글쓴이도
몸이 어질어질하네요...
주제는 제목대로입니다
특히나 결혼기에 있는 여성분들 아직 어리거나 하신분도 상관없구요..
전 회사원이고 그 형은 학원강사입니다..
서로 결혼얘기를 하다가 둘다 미혼입니다 애인도 없구 ㅠ_ㅠ
술마시고 얘기를 하다 결혼얘기가 나왔는데 오늘도 또 그얘기를 했죠..
저는 그형보고 제발 강사하지 말고 능력있는 사람이 회사다녀라고 하고
그형은 괜찬다고 돈은 강사가 더 마니 번다는둥.. 뭐 그러다가 결혼얘기까지 나왔는데
간단하게 말해서 선을 본다고 해도..학원강사는 선이 안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형은 좀 소심해서 연애할 사람도 안됩니다..
나이가 많아서 결혼은 무지 하고 싶어합니다 -_-
그런 이유로 일반 결혼할 혼기찬 여성분들이 볼때는 회사원, 학원강사..
물론 둘다 평범한 평균치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도 삼성안다니고 -.-
그형도 월 몇천씩받는 스타강사아니니...
평균치로 볼때 말이죠 다른건 다 배제하고 소개나 선을 볼때 연애도 물론..
직업을 알았을때 어떤 사람과 결혼하시고 싶은지...이유는 무엇인지
구체적으로좀 리플 달아주세요
남자들은 리플 달지마세요 -_-
아...처음처럼이 맛있긴 한데..순해서 그런지 더 들어가서 오히려 더취하는듯..
다시한번 주류회사의 상술에...놀아난다는...암튼~
정성스런 리플부탁해요
^_^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