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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안에 기쁨
떠났으므로 당신이
내 속에 있었다는 것을 알았고,
보내야 했으므로 슬픔이 오기 전
기쁨이 자리하고 있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네.
훗날, 나는 다시 깨닫기를 바라네.
이 세상에 태어나 한 사람을 사랑했고
그 한 사람 때문에 못내 가슴 아팠을지라도
내가 간직한 그 사랑으로 인해
내 삶은 아름다웠고
또 충분히 행복했노라고……
이 정 하 / 슬픔 안의 기쁨
Forever - Steve Ra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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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1. 라이프 퍼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