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과 저팔계가 군대를 갔다. 같이 보초를 서다가 저팔계가 엄마가 그리워서 노래를 불렀다.. "엄마가~ 보고플때~ 엄마 사진........." 그러자 옆에 있던 사오정이 따라하는 것이었다. "음음음~ 음음음음~ 음음음음........" 저팔계가 너무 신기해 사오정에게 물어봤다.
저팔계: 어? 너 이 노래 알어??
사오정: 당연히 알지...
저팔계: 와, 어디 그럼 한번 해봐..
사오정: 차디찬~ 그라스에~ 빠알간....
근데, 한번 불러보세요.. 정말 비슷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