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옆집에 무슨일이 났나봐.."
벙어리 각시 옆집을 보니 불이났다...그러나 말을 못하니... 남편의 윗옷을 벗겨 가슴에 사람 인 자를 썼다...그러자 장님 남편왈..
"뭐 옆집에 불이 났다고...(가슴에 사람 인이면...) 장님 남편 "그래 옆집 어디에 불이 났는데..?"
벙어리 각시 살며시 아래옷을 다 벗더니 남편의 손을 잡고 자신의 은밀한 곳에 남편의 손을 갖다댄다... 장님 남편왈...
"뭐!!! 털보네 구멍가게에..!!!"
다시 묻는다 "그래 어느정도 불이 났는데....?" 벙어리 각시 다시 남편의 아래옷을 다 벗기더니... 남편의 은밀한 곳에 있는 털을 다 쥐어 뽑는다...
장님 남편 (눈물을 찔끔 흘리며...)
"뭐 !!! 기둥만 남고 다 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