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삼형제 A,B,C 가 있었습니다.
하루는 바보 A,B,C, 가 벽에 못을 박으려고 하였습니다. 먼저 바보 A가 못을 벽에다 대고, 머리로 못을 박는 것이었습니다. 바보 A의 머리에는 피가 줄줄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고있던 바보 B가 '내가 하는 거 잘봐'라며, 자기 머리를 벽에다 대고 그위에 못을 대놓고 망치로 못을 박는것이었습니다. 당연히 바보 B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참다 못한 C 가 '야 잘봐' '못은 벽에 박히려고 있는거고, 망치는 치라고 있는거 잖아, 바보들아'라고 바보 C 가 말하며, '내가 하는 거나 보고있어' 라고 말하고 벽으로 다가 갔습니다.
그러자 바보 C 가 하는 행동.....
'잘봐' 라며
못을 벽에다 대고, 그 위에 자기 머리를 올려 놓고, 망치로 자기 머리를 치는 것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