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여서...행복햇는데..
어느날.....길을지나다...헌팅아닌 헌팅으로 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와...그의 무리들과 어느 술집에 들어가서 술을 마쉬게 되었지요 ..
제 옆에 앉은 그는....자기 컬러링이 좋다며....자찬을 하더라구요....
그래서...어디한번 들어보았지요...근데 그다지 좋지 않더군요
더확실한건....제 전화기로...그에게 저나하는게 아니였겠어요???!!
컬러링을 들려주겠다고 전화를 했던거죠.... 그래서 은근슬쩍 그에 전화번호를 알게 되었지요
그가 제옆에 앉아있긴하지만.....별루 말은하지 않았어요~
그날 시간이 좀 늦어서 ....후딱 만나서 술한잔씩 하고 ....헤어졌거든요
제가 그의 번호를 알기도 해서....문자를 보냈지요
오늘 만나서 반가웠다구요~조심히 들어가시라구요~!!
그런데...그사람과 그날이후로 연락을 계속하게 되었어요
참 좋은사람 같더라구요 참.. 길거리에서의 만남이지만....
그리 나쁘진않았어요....그래서 사귀게 되었지요........
헌데 .......한참이나 사귀고 잇는데 ......
그는 집착이 심하더라구요.........
만날때마다.......제 휴대폰을...검사하질않나......
점점 .......저에게 바라는게 많아졌어요...하루하루 전 지쳐가곤했죠
그런던 어느날........ 그가 .....조금만 연락이 안되면......
화내고 짜증아닌 짜증을 부리더군요
저도 하는 일이 있는데......그때마다 싸움아닌 싸움을 할때면.....
전 마냥 지쳐 힘들어하곤했죠.........
그는...사람들이 있을때 애정표현하는건 당연히 못하는 남자구요......
심지어.....친구가 옆에 잇음........저랑통화를 하게 될때면......
보고싶다는 소리도 못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래서 ...참 속상할때가 많았어요...
어느날......그가.....저에게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렇게 나만 봐주고.......나만생각해주던 그가 말이에요........
그날은 제가 일을하느라 무진장 바빴었거든요.......
연락이 안된다는 이유로 ........그렇게 쉽게 헤어지자고 말해버릴줄은 몰랐아요
그래도 그생각해서....틈틈히 짬나는데로 문자라도 보내주고 했었는데.......
그런일이 있고난후 전.....완전 폐인 아닌 폐인이 되어버렸어요.......
그한테 이렇게 버림받을줄 몰랐어요......
사람의 일이란 모르는 일이지만...그래도......이렇게 쉽게 사랑이 변할줄은....
처음엔 어떻게 만났는지는 중요한게 아니지만.........
내가 그를사랑한다는사실이 중요했거든요........
지금.....그가 너무 보고싶고......목소리 조차도 들을수가 없어요.......
그는 그리고 자존심강한......사랑하는 사람에게도 자존심을 새우는 그런 남자죠.......
그래서 너무나 속상할때가 많았는데 .......이렇게 .....헤어지게 될줄은.....
잡고 싶은데 ...너무 잡고만 싶은데......어떻게 해야만 그사람이 돌아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