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외근을나갔다 들어오는데...어찌나 맘이 싱숭생숭한지...
내 맘을 아주깊숙히 후벼파는 이드른눔의날씨....![]()
티근하고 혼자있을 생각을하니 두려움이 엄슴했던 me는...![]()
칭구한테 무전을때렸다...
"야~영화나보자~!!" (이랬더만 이것이 대뜸...)
"댔그릉~~약속있그릉~~~!!" (이러는것이 아닌가....쪼매 맘 상한 난.....)
"나도 이봄날 우울한 니 만나고싶진안그릉~!!"
"그치만 ...... 심심해서 안대겠그릉~~~~~~~"(이러고 함 쏴줬더만....)
울 샤가지칭구 하는 기연짓...ㅡㅡ;;;;;;
"ㅈ ㅣ 랄 좀 그만하그릉~~~뚝~!!!!!!"
과연 그앤 내칭구가 맞았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