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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여탕에서....

오현정 |2002.04.03 16:24
조회 425 |추천 0
여탕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아줌씨가 머릴 감는데 샤워기를 사용안하고 물을 받아서 밑에 놓고감았나 보더군요.그리니까 머리를 숙이고 히프는 살짝 들었겠지? 그런데 어떤 아줌마는 아이 하나를 데리고 사우나에 갔죠. 그아이가 그 머리감던 아줌마 궁둥짝이 보이니까 냅다 똥침을 쏘았고.-_-;; 아줌마 열이 받아서 아이를 조금 세게때렸죠.... 사실 아이가 무슨죕니까? 당연히 애기 엄마는 열이나서 둘이 바가지 던지고 싸움은 커지고.. 경찰서에서 신고를 받고 나왔는데? 어쩌겠슴까? 여탕이라 들어갈수도 없고 -_-;;....-_-a... 마지막이 가관이져... 밖에서 메가폰을 잡고.. 이렇게 하는검니다. 동네 쪽팔리라고...

"똥침놓은 애기 엄마 나오세요" , "똥침맞은 아줌마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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