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 익명이라 이런글을 올릴수 있다는게
정말 다행이네요...
문제해결을 찾는 얘기예요...
전22살이구요.. 남자친구가
2월에 군대를 갔습니다..
그전에 전 대학교를 다니면서 자취를 했고
남자친구와 동거 비슷하게 하게 됫습니다;;
정말 민망하고 쑥쓰럽지만..
거의 매일밤 사랑을 나눴죠..
세상에 가장 예쁜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이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 했습니다..
지금도 정말 남자친구를 많이 사랑합니다
물론 기다릴 거구요..
굳은 의지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건그렇고... 처음엔 아무렇지 않았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남자친구 기다리는 것도 재미있더라구여..
일기처럼 편지도 쓰고..
근데!!!!ㅡㅡ 생리가 가까워 지자.. 몸이 이상했습니다..
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생리가 가까워지면
호르몬 분비가 많이 되잖슴까!! 그러면서
기분이 야릇해 집니다.. 아닌 분도 많이 계시구요..
처음엔 이런 제자신을 거부했습니다..
변태도 아니고...왜이러지..ㅡㅡ^
그런 생각으로 하루이틀이 지나는데..
두번째 생리가 가까워진 지금...
더이상 아니라고 부정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만;; 파란구슬에 손을 대었죠..
그건 그렇고.. 정말 제자신이 싫어집니다..
나약한거 같습니다;;.....
정말 운동을 하면 효과가 있을까요??
가볍게 얘기를 했지만..
요새정말 미칠 지경입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