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건방진 시x

나그네 |2006.03.24 13:33
조회 197 |추천 0

어처군히가 없네..

어제까지만 해도 밥 알 한개도 안처먹드만은 오늘은 아침부터 밥을 먹구만...

근갑다 했는디 방금 나간게 밥을 먹고 있드라고..아침허고 틀리게 허겁지겁

헌디 아직 장이 안좋은디 조구 까시가 있네...

까시을 볼가 낼라고 밥통을 뺏을란디 물라 들드만

 

이제 살만헌가?

 

지 목숨 겨우 겨우 살려 낫는디 주인을 물라 들어?

당연히 대가리 한 대 때려 블고

사람이나 개x키나 은혜을 모르니 원

 

이참에 개구리 소년들 공소시효가 낼로 끝나드만...

외계당서는 공시시효 연장건에 대해 국회에 제출해야 헌디

언론.종교계.법계 등과 함께 애길 해 봐야 국회다 상장 헌다네

지들이 언제 국민들 여론대로 정책과 법을 만들었나?

막가파 식으로 힘으로 밀어 부쳐 놓고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은 낼로 끝나고 연쇄 살인 사건도 4월달인디 뭔 짖거린지...

외계당 수장 대통령 될라 헐때 수장 마눌라가 공시시효 연장을 약속 했다드만은

당연히 개구리 소년 유족들 표는 외계당 수장한데..

허나, 그 뒤론 꽁고묵은 소식

 

외계당이 4.5.6공때 거리서 독 들고 설치던 애들이 있는 줄 안디 애네들이 징역갓다 온게

더더욱 인권이란 이름으로 범죄자들을 옹호 허는 걸로 아는 구만...

 

역시나 사람을 제대로 보고 뽑아야지 원

저늠의 똥개도 마찬가지고...

 

글고, 내 글에 악플 다는 인간이 있는 줄 아는데 나, 필명 바꾼적 없으니가 내 글 보기 싫면 마?

뻔히 지 x키 보기싫은디 아치 같이 멀라 쳐 봐갓고 악플을 다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