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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마피아의 근원?

길삼진 |2002.04.16 15:20
조회 191 |추천 0
때는 자유당시대에 종로바닥을 맨주먹을 불끈 쥐고 휘어잡은 "김두환"(일명 : 장군의 아들)이 종로에서 왜놈들을(하야시 패거리) 지려밟고 있을때였다. 당시 왜놈들은 종로 시장통에 "김또깡" 이떳다고 하면 똥 오줌을 못가리고 벌벌 길때였다. 어느 날씨 좋은 봄날 종로 시장통에서 왜놈 셋이서 모여있었다.
왜놈1) 야! 왜놈2 타바꼬(담배)하나 빌려주면 안잡아묵지 데스...
왜놈2) 이누무시끼! 아나따노 돈이 없나? 사푸라(사서 피워)데스요.
왜놈3) 그... 두노무쎄끼, 똑같다 데스네...쯔쯔..
왜놈3은 혀를 차며 담배 한개피를 왜놈1에게 건네주었다. 왜놈1이 막, 담배에 불을 붙이는 순간 의리의 사나이 김두환(김또깡)이 나타났다.
왜놈1) 아나따노... 누꼬 데스?
왜놈1은 갑자기 나타난 김두환에게 일어로 물었다. 일어를 모르는 김두환은 왜놈들에게 물었다.
김두환) 마! 너거뜰 어데스 완노?
왜놈2는 뜻밖의 질문에 의아해 하며...
왜놈2) 와따시노 시모노세끼!
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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