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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꺼벨)) 봄바람(?)의, 남 vs 여..2

전재한 |2002.04.17 15:57
조회 179 |추천 1
○ 봄비가 올까봐~ 노란 우산을 준비한다...
☞ 맨날 씨꺼먼(?) 우산 잃어 버리고 비맞고 댕긴다... (우~C.. 내우산 T.T)

○ 봄날에... 우연한 만남의 로멘스(?)를 꿈꾼다... (공주병)
☞ 난 너무 잘생겨서... 요가가 먼져 꼬실꺼라(?) 굳게 믿는다... (왕자병)

○ 봄바람 솔~솔~♡ 화창한 날씨엔...어디로든 가고 싶다...
☞ 그런날은 잔다. 나머지 날도 잔다. 고로... 늘~ 잔다... -_- ZZZzzzz...

○ 비싸도 분위기 있는 까페에...커퓌(?) 마시러 간다...
☞칙칙(?)해도... 양 많이 주는...쐬주집을 찾아간다...

○ 술먹을땐... 어제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에 대해 이야기한다...
☞ 술먹을땐... 그 옛날(?)... 헤어진? 요자에 대해 생각한다...

○ 거리에 핀...들꽃들이 이뻐 보인다.
☞ 스처~지나는... 퍽탄요자(?)가 이뻐보인다... --;;

○ 변덕스런 날씨를 보며...내마음과 같구나~ 하고 생각한다.
☞ 그런 날씨를 보며... 기상대를 욕(?)한다... -_-+

○ 어떤날은 또.. 기분이 넘 좋아서...룰루 랄라~♬하고 댕긴다...
☞ 그런 Year~(?) 미친넘(?)처럼... 멍~ 하니 처다본다...

○ 봄바람 나면...춤바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따.
☞ 봄바람나면... 사고(?)나... 불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_-

○ 때로는 감정이 격(?)해져서... 눈물도 곧잘 흘린다...
☞ 꽃가루 땜에... 기침하다가...콧물은 흘릴쥐 모른다... -,.-

○ 빨간 장미를....선물로 받고 싶다...
☞ 그 장미 들고 있는 요자를... 선물로 받고 싶다 (단 포장(?)은 이뿌게)

○ 집밖에 나가도... 누굴 만날것 같아 메이크업(?)에 신경 쓴다...
☞ 집이나 밖이나 슬리퍼에 츄리닝이다 (봄이라고 세상이 뒤집어(?) 지나?)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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