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에 진주내려갈때 전화한통이왔소...
여긴 진주인데..오디시냐고.....난 서나낭자나 귤주인인줄알았소..
근데 전번이 틀리서 누구시냐고...잘못걸린 전화이더이다..
그래서 끊구 진주내려가서 서나낭자한테 전화한다는걸 그 여자분한테 걸었소..
죄송하다구 끊었소...ㅋㅋ
근데 어제 전화가 왔소....
레터닝이 궁금해서...
(제가 근무시간에는 이름이 뜨고 나머지시간에는 " 희망고문"이라뜨오)
남자분이 이런말을 어떻게 아냐구 ㅋㅋㅋ
한 20여분간 통화했소..ㅋㅋ
혹시 이건 인연이아니오? 잘못걸린전환데.....우연잔게 진주가는날
진주쪽에 게시는분이 잘못전화해서 연락이 되는거....
내 전화 목소리가 좋은가보우....그렇지 않소?서나낭자 or 귤주인 ....
근데 그전화가 4개월전에 선본 아가씨랑 통화하는데 왔었소...ㅋㅋㅋ
4개월만에 통화하는데 이런전화가 왔소....
이노무 인기는 언제 삮으로 들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