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정도 사겼는데..
거의 매일 만났어요~!!
그런데 오늘.. 남친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괜히 귀찮네여..
집에서 잠만 자구 싶은데...
예전엔 남친없으면 못살것 처럼 죽을 듯이 그랬는데..
글고 남친이 멀 입어도... 멋있어 보였는데..
지금은..!! 또 아니네여..
내 나이 26에.. 좀 진득허니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데..
왜이렇담..
반년정도 사겼는데..
거의 매일 만났어요~!!
그런데 오늘.. 남친이랑 만나기로 했는데...
괜히 귀찮네여..
집에서 잠만 자구 싶은데...
예전엔 남친없으면 못살것 처럼 죽을 듯이 그랬는데..
글고 남친이 멀 입어도... 멋있어 보였는데..
지금은..!! 또 아니네여..
내 나이 26에.. 좀 진득허니 사람을 좋아해야 하는데..
왜이렇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