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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했던 쥬말~가족과 함께!!

옆집여자 |2006.03.27 09:44
조회 158 |추천 0

우리 엄마..

 

나보자 마자 카드 뺏으시고..

 

오붓하게 고기먹고..

 

당연스레 내가 돈내고..

 

이건 가족인지 술친구인지 인당 소주두병씩은 마신거 같은데..

 

주무실 생각들 없으시고..

 

그리고...

 

우리 엄마님과 통화해주셨던 모대감..난감하시더라도 이해 하시구려..

 

딱걸린게 죄지..ㅋㅋㅋㅋㅋ

 

담에 아빠가 술한잔 하게 데려오라고 했는데..

 

그때 누굴 납치해다 바쳐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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