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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허.허..

기본 |2006.09.17 13:39
조회 3,302 |추천 0

안녕하세요?...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제잘못을 반성하는 의미에서 이렇게 글을 쓰네요

지난 4월 어느날 저는 남자로서 씨없는 수박이될려고 수술을 했어요

그날 병원에 갈려고 아침6시 30분 집에서 1.5km운전하다가 신호기다리고 있는데

 

무면허 단속이 되었어요(한달 있으면 시험보는데...)

사정사정해도 봐주지 않더라고요(제가 무면허라 잘못은했지만..)

그래서 2년 정지(시험못본다네요)

 

직장은 전철로 다니고 있음.(지하철타고 2시간 왕복4시간 )

 

8월 30일 100만원 벌금 나와서 냈어요

9월12일 집사람이 운전을 하는데 그날은 몸이 않좋아서

저보고 잠시 집에서 150m에 짐이있어 싫고올려고 운전을 100m가량갔는데

지난번 단속했던 경찰나리가 또 단속을해서 무면허 교통법 현행범으로 체포..

 

내가 잘못은 했지만 집에서 100m왔는데 단속해서(지난번 그경찰나리가)

사정이야기 하고 집이 바로 앞이니까 더이상 운전도 안한다고

통 사정을 해도 봐주지 않더라고요

이번에는 150만원가량 벌금이 나온다고 하네요

 

너무 무정도하지 벌금내고 운전도 안하고 몇개월을 지하철에서 시달렸는데

집사람 아파서 100m운전했다고 벌금내고 또 2년 면허시험 못보고

정말 봐줄수도 있는데.......두번씩이나..

월급160만원받아서 대학1년 고등학교1년 학비도 벅찬데

회사다닐려니 교통비도 많이들고

 

어려운 형편인데

내가 잘못했느니까...(무면허.)

무어라 말은 못하겠지만 그경찰 두번씩이나 단속한 나리들도 너무하십니다.

교통 위반도 하지않았는데......

 

무면허운전은 안되는줄알지만(5개월만에 급한일때문에 짧은거리라 잘못생각한거지요)

그렇지만 너무 아쉽네요..

 

이글보시는 분들 절대로 음주,무면허 운전하지 맙시다

저도 안하거든요..

어쩌다가도 하지말아요, 아무리 급한일이 있어도 하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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