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 늦으막히..올렸던..글인데..
뒷이야기..마져 해 드릴려구요~
어제 올린 이야기
토욜날..
저녁에..
밥을먹는데
들리던말..요옆에...노인정이 있는데...60대..젊은 것들이..ㅋㅋㅋ
이말 듣고..얼마나 욱겼던지..
그..젊은 것들이..고스톱만..친다고..
뭐라하시는..
나이드신분...무사웠어여..![]()
그..할아버지..돈 계산하시면서..흘리시는 마지막말..
"내가 왜.그노인정 안가는 줄 알아???
맨날 가면...나한테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거야~~!!! 야임마..담배좀 사온나"
"내가 나이 70먹고.욕이나 먹어가면서..담배신부름 할 짠밥인가??!!!
ㅋㅋㅋㅋ
나이를 먹어도..담배신부름을 해야 하는 현실..
무사워여~~~
PS오늘 하루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