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기 안에 있는 여러알의 좀약(나프탈렌?)들을
한쪽으로 정렬시키기 게임
평균적으로 6~8알 정도가 있는데 자신있는 사람들은
혼자서도 게임을 즐기곤 하지만
평균적인 사람들 기준으론 두세명이서 단체로 릴레이 게임을
히는것이 더 재밌다.
마지막 주자의 마자막 한줄기로 단정하게 한쪽으로
줄지어 서있는 나프탈렌을 볼때의 흐뭇함은...
나프탈렌 정렬 시키기 게임의 최적 장소는
호프집 화장실이다.
참 요즘은 나프탈렌 대신 각얼음을 사용하는 업소가 늘면서
"얼음 한놈 골라잡아 구멍내기" 도 권장 할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