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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려고 맘먹으니까...

술이야 |2006.03.30 10:59
조회 225 |추천 0

참 10개월동안 아는사람 하나도없는 촌구석(여기는 청송군 청송읍 월막리)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고독을 벗삼아 살았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월급받으면서 일하는게 전혀 비전이 없어 보여서

 

서울로 이직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사장 잔소리도 열나 짱나고 요즘은 대들죠...ㅋㅋㅋ

 

그만둘때 퇴직금조로 좀줬의면 좋을텐데... 쩝

 

빨리 떠나구 싶네여 차팔아서 방구하구 지하철타구 다닐려고요

 

나도 지옥철구경좀하구 지옥철에서 이쁜아가씨한테 반해서 가슴설레고 이런 감정 느껴보고 싶네요

 

생각하면 참좋을듯싶어요 자격증 학원도 다니구 헬스두 다니구 주말에는 야구 동호회도 나가고

 

열심히 즐겁게 살아야죠^^

 

서울가면 소주한잔 걸칩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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