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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아가씨들은 쑈(?)에 들어갔다??

정재훈 |2002.08.04 06:37
조회 329 |추천 0

아가씨들은 쑈(?)에 들어갔다??? ㅡㅡ''  

그 넘이 훈련소 들어가기 몇일 전...
정말 신나게 한 번 놀아보자고 맘을 먹고.. 돈을 엄청나게 준비했다..
보통은 카드를 쓰지만 이넘은 친척들에게 받은 돈이 많으니 그 돈을 들고 나갔다..
혼자서 한 60만원정도 들고 나갔다고 한다..
결국 이넘은 남자친구들만 세 네명 불러서 단란주점이라는 데를 갔다..
그리곤 아가씨들을 불렀다..
한 참을 신나게 마시다가 그넘은 거하게 취했고
아가씨들은 쑈(?)에 들어갔다...

한 아가씨가 테이블 위로 올라가더니 춤을 췄다..
그 아가씨가 입은 옷은 하나...-_-*   자네 지금 상상하고 있나??   설명해 주지..
위에가 아니라 아랫 것만 하나였다...*-_-*
그 아가씨는 끝까지 그곳 하나만은 벗질 않았다..      그랬다..
아가씨는 팁을 원했던 것이다..-_-*    이를 눈치 깐 그넘...    -_-* 후후훗
한 번 웃어주고 지갑을 꺼낸다...    지갑에서 수표를 꺼냈다...
수표까지 꺼낸건 그넘이 많이 취했기 때문이었다..
그넘은 아가씨의 그 하나 남은 옷 속에 수표를 집어 넣었다...
아가씨는 수표를 꺼내려 손을 그쪽에 넣었다....    그런데..
갑자기 아가씨가 그넘의 뺨을 후려갈겼다..

" ㅉ ㅑ ㅇ ㅏ ~ ! "

아가씨는 수표를 그넘의 얼굴에 던지고 " 이런 일 한다고 무시하는거야~?! 모야?!! "
하고 소리치면서 옷을 챙겨 입고 룸에서 나가버린 것이다..
내 친구 얼빵한 기분에 수표를 줏었다..
줒고 보니 그제서야 그넘은 상황파악이 되었다...    그 수표는 수표가 아니라..

.

.

.







문.화.상.품.권. 이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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