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어제...
11시즘에..
군화한테..
전화왔어요...
또 수신자부담... 가슴이~~!!
애리다못해.. 아프다고 해야하나요...
힘없이
여보세요라고.. 말해죠..
그러더니.. 군화가..
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 왠일이야..
흠...
화요일날 말했던거...
말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거짓말로.. 안했다고 했거든요..
그러더니...
군화가 그래.. 지금/.. 나 원망이나 후회안하냐고 하더라고요...
안그래도.. 힘들고 아픈데...
안하다고.. 원망같은거안한다고...
했죠.. 알았다고 하면서 냉담하게 끊어 버리고....
한 10분도 안되.. 같은 번호..로...
수신자부담...
부담감이 100배 ...
또 왜..
라고 대답했어요...
구리역 가려면...
어떻게 가냐고 하더라고요...
일일이 설명 해주고...
또 고맙다는 말은안하고.
내일 시간비우라고 하더라고..요..
시간많은데... 없다고 핑계되고..
했어요..
29일날.. 친구가... 기분 풀어준다고 해서..
만나서..
나이트클럽에서... 술못하는거... 집에 못찾아갈 만큼먹고...
춤추고 했답니다...
아직도 맘 한구석이 너무 아파요...
이제 아무도 못사귈듯해요..
너무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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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곰신님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열심히 기다리고 했는데...
곰신도 벗어야 겠어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