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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따~ ㅡㅡ;; "

ㅡ<- 응... |2006.03.30 18:16
조회 5,292 |추천 0

어느 한가한 오전~~ 사무실이였다,,,

 

조금 중요한손님이 와있었다...

 

그래서 조용히 사무실에서 내할일을 하고있었다..........

 

 

난워낙에 추위를 많이 타나? ㅋㅋㅋㅋ

 

 

전기 방석에~~전기난로를 개인걸로다가 틀어놓고 일을 하고있었다~~

 

 

한참을 일을하고있었고...

 

 

사장님과 손님분은 사장님실에서 ~~ 열심 대화中

 

 

아주 조용했다 정말..~~

 

 

그런데 갑자기 ~~~~~~~~~~~~~~~``

 

 

"뻥~~~~~~~~~~~~~" ㅡㅡ;;; 근 괴음과 함께 내다리가 후달거리고~~.......... 사장님실에서~

 

 

손님분과 사장님이 뛰쳐나오셨다~~~

 

 

"무슨일이야~~"" 다들 내자리로 다들 ~~~

 

 

나도 무슨이유인지알수가없었다.. 그렇게 1분을 멍있따가 다들 모야 이러고 찾고...........머가 터진거야~~

 

 

ㅡㅡ;;; 순간적으로 스쳐간.. 내주머니속 라이타.. ㅡㅡ;;;;;;;;;;;;;;;;;;;;;;;;;;;;;;;;;;;;;;;;;;

 

 

뻥터진건 다른이 아닌...라이타였다......... 그렇다 난 여성흡연자다 ㅡㅡ;; 회사에선 물론 아무도 모르게~~

 

 

피고있다.. 그런데 이게 먼일이람 걸리면 이게 무슨 날라~~ ㅡㅡ;;

 

 

바로 놀란척 다리를 개다리로 조금떨어주면서~~ 화장실로 갔다..

 

 

내주머니속~~ 라이타는 아작이 나 있었다 ㅡㅡ;;

 

 

이런경우는 처음이다 ㅡㅡ; 전기난로를 한쪽방향으로놔서  라이터가 터진것이다...............

 

 

ㅡㅡ;; 순간적으로 나 담배 끊어야 하는건가 ㅡㅡ;;;;;;;;

 

 

너무 황당한일이다.. 마음을 추스리고 사무실로 갔다........

 

 

아직도 직원들과 사장님은  그원인을 밝힐려고~~ 여기저기 살펴보고있었고 ㅡㅡ;;;

 

 

 

난그냥 개다리춤을 약간~ 추면서  ㅡㅡ;; 심장을 부여잡고 놀란척 연기를했다 ㅡㅡ;;

 

 

 

" 모가 터진거져" ~ ㅡㅡ;; 이러면서 ㅡㅡ;;;;;;;;;;;

 

 

정말황당한 사껀이였다 결국 그 뻥소리의 괴음은..... 나말고 다른사람에겐 미스테리로 남겨졌고 ㅋㅋ

 

 

나혼자만 조마조마 하루를 보낸것이 생각난다.. ㅡㅡ;;

 

 

그길로 남자친구전화해서 말했더니 잘한다 잘해 이러면서 이른말을 하더라고요~`

 

 

남자들은 고등학교때부터 흡연하는사람이 많자나요~ 난로가에 있다가 많이 터졌다고 ㅋㅋ

 

 

정말 생각하니까 웃기더라고요~~

 

 

정말 황당한 사껀 들켰음 민망해 회사 못나올뻔했쪄머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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