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번년도 1월쯤 정확히 20개월부은 적립식적금 연금리4.5% 3년만기 하던 하나은행꺼
80만원씩 부은거 해지했당.
이유는, 이자가 너므너무 싸고 울엄마는 1년박에안했능데 이자가 몇백이드라 ㅡ.ㅡ
그거보고 해지했어여. 펀드,(주식형) 그런거 아시죠? 주가시세오르면 내가 낸 원금에서 뿌는거..
뭐 위험감소도 있지만도, 요즘 우량은행이 거의인즉, 원금까지 까먹으면서 오링나진 않는데요.
내가 뭐몰르구 2년동안 부은 하나은행 적금 그시간이 엄청 아깝소이다 ㅠ.ㅠ
그래서 해지하고나니 딱 중도 해지했다는이유로 4.5% 이자못받고 31마넌 이자주드라구요.
원금 80만원*20개월+31만원= 16,310,000 ->>
이돈을 고스란히 국민은행 cj어쩌고 하는 주식형 펀드로 딱 옴려놨죠.
글구 80만원을 더 보태서
총 17,050,000원을 주식형 펀드에 눠놨습니다. 1월달부터..
그리곤 일반 시중은행의 금리 2배정도나 하는 사람들은 잘 모르고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않은
그래서 기업사장이나 CEO들이 많이 사용하는 상호저축은행이라고
시청에있는데 찾아갔죠.
지금 금리 일반은행 잘줘봐야 4.1% 이드라구요.
근데 여기 5.5%에 2년만기 했습니다. 그래서 매월 80만원씩 부으고 있어요.
2년 만기하면 순이자가 원금 빼고 1,150,000이더군요.
여러분에게 이은행 적극 추천해요. 개인자산 5천만원까지 정부보호법으로 은행망해도
아주 안전하고요. 사람들이 잘 인식이안돼서 저축은행을 몰라요 답답해 ㅠ.ㅠ 알려주고
금리 좋은걸로 챙겨가셨음해요 ㅎ
암튼 그래서. 한달에 80마넌씩 2년만기 정기적금 붇는거랑 하나은행 해약한
천칠백 오마넌 그거는 묵힌돈으로 더이상 돈 입금하지도 빼지도 않고
주식펀드니까 걍 오르는시세대로 돈먹고 돈먹기 식으로 묵힌돈이라생각안하고
1년뒤쯤 찾을라구요. 시세가 마니올르면 본전이 높은만큼 적금이자보다 10배까지는돼겠죠.
지금 조회한바로는 본전수준이드라구요 2달정도돼었는데 ㅠ.ㅠ
울 83년 칭구들은 월급관리 어케하세염/ 아니다. 월급관리보다 적금 펀드 그런거 어떤거하셔염?
즐건주말돼세욤//쪽 ㅋ